2008년 11월 06일
탑 루머 기사화 진행과정
사실 보도 1 (이 기사가 최초로 공정하게 사실을 보도한 기사다. 아시아 경제뉴스), 소속사 공식성명, 병원측 설명
이하 루머 생성 과정과 책임자들의 명단. (최초 루머기사에 기분이 나쁠 수 있으므로 아시는 분은 패스하시길 바란다. 이건 기록을 위한 포스팅이다.)
[단독]빅뱅 ‘탑’ 자살 시도… 그렇게 잘 나가는데 왜?
인기그룹 빅뱅의 탑(21·본명 최승현)이 자살을 시도하다 병원에 실려갔다.
5일 서울 중앙대병원 등에 따르면 탑은 이날 오전 2시쯤 마포구 합정동 자택에서 우울증 약을 한꺼번에 한달치를 복용해 자살을 시도했다가 이날 낮 12시30분쯤 가족에게 발견, 병원으로 후송됐다. 병원 관계자는 “매우 위독한 수준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가족들은 병원에서 “탑이 아침에 일어나지 않아 방에 들어가보니 한달치 우울증 약을 모두 복용한 상태로 발견돼 곧바로 신고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탑은 평소 우울증에 시달려 약을 복용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날은 빅뱅의 새 앨범 ‘붉은 노을’이 전격 공개된 날이라 새 앨범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했을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빅뱅의 활동도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탑의 자살 시도는 고(故) 최진실씨 자살 뒤 불과 한 달 만에 벌어진 일이라 충격을 주고 있다.
탑의 기획사인 YG패밀리 관계자는 “아무것도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연예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출처 다음텔존 빅뱅갤)
이 기사가 11월 05일에 나왔고 이후에도 하나 추가.
빅뱅 ‘탑’ 약물중독 서울신문 연예 |2008.11.06 (목) 오전 2:57
5일 서울 중앙대병원 등에 따르면 탑은 이날 오전 2시쯤 운동을 마치고 마포구 합정동 자택으로 들어간 뒤 우울증 치료에 쓰이는 ‘항우울제’ 한달치를 한꺼번에 복용했다 이날 오전 10시쯤 가족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됐다. 응급처치를 받은 탑은 현재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본인이 한때 어지럼증을 호소했지만 호흡 등 건강상태는 양호해 응급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겼다.”면서 “생명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날 가족들은 병원에서 “탑이 아침에 일어나지 않아 방에 들어가 보니 한달치 우울증 약이 없어진 채로 발견돼 곧바로 신고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병원 측이 진료기록에서 한달치의 항우울제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이날 오후 늦게 삭제해 자살 시도를 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병원 관계자는 “그런 일 없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항우울제를 한꺼번에 복용했다는 사실은 진료기록에 포함돼 있었다.
탑은 평소 우울증에 시달려 약을 복용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탑이 복용했던 항우울제는 독성이 강해 병원에서는 한달치 이상 처방을 내려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탑의 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감기약을 먹고 과음을 해 병원에 실려간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연합뉴스 등 인터넷 언론이 퍼서 확대해석 후 다른 기사를 계속 내놓음.




그리고 소속사에서 성명이 나오고 탑이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자 헤드라인이 바뀐다.

의혹 부추긴 병원과 소속사라며 남탓을 해대고 있다. 애초에 이건 루머도 악성루머를 기자가 만들고 무비판적으로 이슈몰이를 위해 퍼다 날라놓고는 막상 이슈가 악성루머였다는 게 너무 뻔히 보이니까 백팔십도 입장을 바꿔 늑장대처 때문이란다. 실제로 늑장대처를 했고 지금도 최초의 기사를 쓴 기자에 대한 고소 등, 뒷처리가 미흡하긴 하지만 니들이 할말은 아닌 거 같아.
원출처에서는 사라진 루머를 확대재생산 하는 기사를 쓰고, 다른 곳 기자들 사실확인도 안한채 줏어먹고 개떼처럼 몰려가 사람 쉬는 데 괴롭히고 면회가 안되니까 항우울제 어쩌고 하는 루머를 지어내기까지 하는 게 정말 기자맞나? 그리고 차차 사실이 밝혀지니 자기네들의 루머성 기사는 "우려"라며 접고 혹시나 비난의 화살이 올까봐 소속사, 병원 운운하며 책임돌리기에 바쁘다. 기자가 관료 비판할 자격있나?
일단 이경원기자는 분명히 사과기사와 보상을 해야 한다. 그리고 우울증을 기정사실처럼 다룬 이데일리 SPN 최은영 기자 euno@ 또한 사과기사와 보상을 하기 바란다. 사실확인도 안하고 루머를 기정사실인 양 옮겨쓴 기사를 실은 프런티어타임즈, 고뉴스, 뉴시스, 뉴스엔, 기정사실인 양 해석 기사를 내보낸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lucky@ (토니 이어 탑 '우울증 투병' 충격...'아이돌 스타, 왜?' 2008-11-06 13:13:57) ,의혹을 부풀리고 약물중독인 양 기사를 쓴 뉴시스 김연환기자 kyh@newsishealth.com ('빅뱅' 탑, 중앙대병원 특실 입원…'약물복용' 등 설 무성) , 뉴스엔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자 (빅뱅 탑 최승현 자살시도 구설수 휩싸여)는 적어도 사과보도를 내야한다.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은 했으나 자극적인 제목을 내보낸 후, 후속기사를 안쓰고 있는 스포츠 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홍재현 기자 hong927@donga.com (
공정보도 - 부산일보(빅뱅 탑 '자살 시도' 해프닝에 팬들 "휴우~" ), 뉴데일리(빅뱅 탑, 과로로 쓰러져 입원)
의혹 부추긴 병원과 소속사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탑(본명 최승현.21)이 입원했던 서울 흑석동 중앙대병원과 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미숙한 대응으로 탑의 입원을 둘러싼 온갖 의혹을 오히려 부추겼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일각에서 탑의 자살 기도나 약물 과다 복용 등의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소속사가 병원 측에 비밀 유지를 요청하고 병원 측은 수시로 말을 바꾸는가 하면 취재진에게 거짓말까지 해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났기 때문.

하지만 "급하게 공지해 기자들이 오고 있으니 조금 기다려달라"던 병원 측의 설명과 달리 11시가 다 되도록 주치의는 나타나지 않았다. 병원 홍보과장은 "주치의 대신 소속사 관계자가 브리핑을 할 것"이라는 말만 전했고 기자들의 항의에 입을 다물었다.
뒤늦게 나타난 소속사 관계자는 "우리와 사전에 얘기 없이 잡힌 브리핑"이라며 자신을 촬영하는 기자들에게 화를 내기도 했다.
결국 낮 12시가 다 되어서야 주치의가 아닌 한 의사가 나와 이미 전날부터 언론에 나온 내용을 반복했고 약물 복용 여부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퇴장했다.
항의 끝에 장세경 병원장이 오후 1시께 직접 브리핑 장에 등장했지만 그의 대답 역시 의문을 풀기엔 미흡하기 마찬가지였다.
장 병원장은 탑의 위 세척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위 세척은 안 한 것 같다"고 말했다가 기자들이 재차 확인하자 "안했다"라고 마지못해 답했으며 약물 복용 여부도 "본인이 평소 복용하는 약물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확인한 바 없다"는 말로 얼버무렸다.
전날 "환자의 개인 정보를 공개할 수 없고 소속사에서도 비밀 유지를 요청해 왔다"며 일체 답변을 거부했던 병원 측이 이날 오전 소속사와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브리핑을 잡은 것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병원 측은 이 과정에서 전날과 말을 바꿔 "기획사에서 얘기할 수 없다고 했지만 유명 연예인이고 해서 병원 입장에서 얘기해야겠다고 판단했다"는 해명을 늘어놨다.
앞서 전날 저녁에는 병원 홍보팀이 "빅뱅 매니저가 브리핑을 하기로 했다"며 기자들에게 탑의 병실이 있는 15층에서 4층 강당으로 이동하도록 강요했다.
하지만 30분이 넘도록 매니저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홍보 관계자는 "15층에 있는 기자들이 모두 내려가야 하겠다"는 궁색한 변명을 댔다. 확인 결과 소속사 측에서는 당시 별도의 브리핑 계획이 없었다.
이처럼 병원과 소속사가 `엇박자'를 내면서 탑의 입원을 둘러싼 의문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었다.
만약 탑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거나 약물을 과다 복용한 게 아니라면 입원 당일 주치의가 직접 나서 `과로'라는 점을 왜 언론에 밝히지 못했는지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이다.
사실 소속사의 설명처럼 전날 술을 마시고 감기약을 먹어 탈이 난 상황이었다면 주치의를 통해 이런 사실을 밝히는 것이 의문을 풀 수 있는 방법인데도 이를 모를 리 없는 소속사에서 오히려 병원 측에게 함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점도 의문이다.
심지어 일각에서는 탑이 입원한 5일이 빅뱅의 정규 2집 앨범 발매일이고 8일 첫 무대를 앞두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 아니냐는 억측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탑은 입원 이틀째인 이날 오후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hanajj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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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 이어 탑 '우울증 투병' 충격...'아이돌 스타, 왜?' | |||
| 입력 : 2008-11-06 13:13:57 | |||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일찍부터 속으로 분노 삭히는 것 일상화돼 문제" 지난 4일 원조 아이돌 그룹 H.O.T의 토니 안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 가운데 조용히 군에 입대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에는 빅뱅의 멤버 탑이 우울증으로 투병 중인 사실이 전해져 팬들을 우려케하고 있다. 현재 빅뱅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인기 아이돌 그룹이다. 대중의 환호와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인기그룹의 멤버가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상담전문가들을 비롯해 정신과 의료진은 십대 아이돌 스타들의 우울증은 일반 십대들의 그것과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해랑소아청소년 연구소의 박경옥 상담심리사는 "빅뱅처럼 데뷔하자마자 정상에 오른 아이돌 스타들일수록 심리적으로 위태롭다"며 "단번에 얻은 인기로 자만에 빠질 수도 있고, 인기가 언제 떨어질지 몰라 불안감에 시달릴 확률도 높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박 상담심리사는 아이돌 스타들에 대해 "정서적으로 완숙하지 않은 십대와 이십대 초반"이라고 강조한 뒤 "연예인이라는 테두리에 갇혀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가 어려워 정서적인 장애를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양대 구리병원 정신과의 박용천 교수는 "어릴 때 과거 급제하면 오히려 좋지 않다는 옛말처럼 일찍 인기를 얻은 아이돌 스타들일수록 그에 대한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크게 마련이다"며 "남들은 성인이 되어서나 감당할 법한 스트레스를 미성숙한 상태에서 감당하다보니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을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박 교수는 "어린 스타들일수록 남들에게 정상적으로 화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보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그 화를 자기 안에서만 삭히려 들다보니 결국 우울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박 교수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다보면 스트레스에 대한 면역력이 커져 우울증을 예방할 수 있다"며 아이돌 스타들의 과도한 스케줄 자제를 충고했다. |
| [단독] 빅뱅 탑, 한달전 '우울증 및 불안장애' 진단...우려 증폭 |
| 입력 : 2008-11-06 10:57:01 |
| [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지난 5일 갑작스럽게 병원에 입원해 충격을 안긴 빅뱅 멤버 탑(21·본명 최승현)이 한 달 전 같은 재단의 병원으로부터 우울증과 불안장애 진단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탑은 지난 10월2일 현재 입원중인 서울 흑석동 중앙대병원과 같은 재단의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에서 불안장애와 함께 우울증 진단을 받고 진정제와 함께 항우울제를 처방받았던 것으로 이데일리SPN 취재 결과 밝혀졌다. 일부 언론은 5일 탑의 입원 사실을 보도하며 탑이 그동안 우울증에 시달렸으며 하루 전인 4일 우울증 약을 다량 복용,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단순 과로에 감기가 겹친 것일 뿐 우울증을 앓은 적도, 자살을 기도한 적도 없다"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의 공식 해명대로 탑의 이번 입원은 단순 과로에 의한 것일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인기 최정상의 아이돌 가수인 그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사실은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탑이 처음으로 병원을 찾은 날은 지난 10월2일, 최진실의 자살 시점과 때를 같이 한다. 게다가 탑이 복용 중이었던 항우울제는 독성이 강해 병원에서도 한 달치 이상 처방을 내려주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탑이 병원을 다시 찾은 시점이 공교롭게도 약 한 달여만인, 재처방이 필요한 시점이었다는 점도 우려를 낳게 하고 있다. 게다가 이번 사건과 관련 소속사의 늦장대응도 우려를 사기 충분했다. 갑작스런 입원과 자살 시도설이 보도된 직후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매니저를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일체 휴대전화를 받지 않는 등 해명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의혹을 증폭시켰다. 탑은 전날인 5일 오후1시께 서울 흑석동 중앙대학교병원에 실려가 이 병원 특실에 입원 중이며 현재 병실은 외부출입을 통제, 보안업체 직원들이 병실 앞을 지키고 있다. 탑은 현재 상태가 많이 호전돼 6일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
그룹 가수 '빅뱅'의 멤버 '탑'으로 알려진 21살 최 모 씨가 의식 불명에 빠져 어제(5일) 낮 1시쯤 서울 흑석동 중앙대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최 씨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실려왔으며 체내 알코올 수치가 상당히 높고 수면제 계열의 약을 복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아직 최 씨가 의식 불명에 빠진 이유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소속사측은 최 씨가 과로로 쓰러졌다고 말했습니다.
최 씨가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빅뱅은 오는 8일 정규 2집 앨범 '리멤버'의 타이틀 곡 '붉은 노을'로 컴백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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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중앙대병원 특실 입원…'약물복용' 등 설 무성
기사입력 2008-11-06 08:54【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5일 오후 1시께 남성 아이돌그룹 빅뱅의 탑(21ㆍ본명 최승현)이 흑석동 중앙대병원으로 긴급 이송 후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이송된 탑은 간단한 진료 후 병원 15층에 위치한 VIP 특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이송 이유는 약물과다 복용 등이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설로 지목돼고 있다.
그러나 탑의 입원 이후 소속사와 병원 측은 공식적인 입장 발표없이 함구 하고 있어 '수면제 과다 복용 설', '자살 기도 설', '단순피로 설' 등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모 언론을 통해 "4일 생일 파티 등의 일정 후 잠자리에 들기전 감기약을 복용한 것이 탈이 난 것"이라며 수면제 과다 복용설을 일축한 것으로 전했다.
아울러 6일 오전 중에라도 환자가 안정을 찾게 되면 퇴원 수속을 밟을 것이라는 입장을 병원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구체적인 일정은 의료진의 공식적인 입장 발표가 있어야 확인이 가능할 전망이다.
병원 관계자는 "소속사를 비롯한 환자 본인이 환자의 상태 및 진료 결과에 대해 공개할 것을 꺼리고 있어 구체적인 입장을 발표 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환자의 진료정보 공개는 의료법 상으로 철저히 보호 받고 있다"며 "환자의 상태를 소상히 밝힐 수 없는 병원측의 입장도 이해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환자가 중앙대병원으로 옮겨 지기 전 자택 주변 병원에서 응급 조치를 취하고 온 것으로 알려져, 4일 새벽 부터 중앙대병원으로 이송 된 5일 1시까지의 10여 시간의 행보가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혹으로 남겨져 있다.
김연환기자 kyh@newsishealth.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빅뱅 탑 최승현 자살시도 구설수 휩싸여 | [2008-11-05 20:27:17] |
[뉴스엔 김형우 기자] 빅뱅 탑이 자살소동에 휩싸였다. 소속사 관계자들은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탑(본명 최승현)은 5일 오후 1시께 서울 흑석동 중앙대병원에 입원했다. 현재 특실 병동에 입원 중이다. 병원 측은 과로로 인한 실신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있지만 일부 언론 매체가 탑의 자살 시도를 보도하면서 가요 관계자와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각의 보도에 따르면 탑은 한달치 우울증 약을 복용했다. 더욱이 故 최진실의 자살 사건이 있은지 한달 만에 벌어진 구설수라 파장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또 탑은 하루 전인 4일 생일을 맞은데다 5일 정규 2집 앨범을 발표한 터라 팬들이 받는 충격이 남다르다. 더욱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연락이 되지 않고 있어 이번 일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빅뱅은 8일 정규 2집 앨범 '리멤버'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붉은 노을'로 각종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있다. 또 이번 앨범은 선주문만 20만장이 들어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 by | 2008/11/06 23:06 | 루머를 대하는 빠들의 자세 | 트랙백(3) | 핑백(5) | 덧글(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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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열내보겠습니다.
저도 네비어 블로그로 동참합니다.
타이틀곡 붉은 노을은 밝고 긍정적하고 희망찬 컨셉입니다.
이런 타이틀을 들고 나오면서 자살마케팅을 할 기획사는 없습니다.
일본에서 멀쩡히 활동하다가 컴백 앞두고 있는데
자살이라뇨;;;;;뭡니까 이게.........
그럼 감기떔에 감기약 먹고 힘들어서 쓰러지는 연예인들은
전부 약물중독이고 자살하려고 한건가요.......
이런 루머기사 다시는 쓰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퍼갈려구 해도 퍼가는데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는데...........
다시는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아주 사람 죽으라고 고사를 지내는 것도 아니고..
컴백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최악질적인 루머를 기정사실인 양 크게 터뜨려 놓고
사실이 아니었다는 게 밝혀지니 사과기사를 낼 생각은 하지도 않고
적반하장으로 병원과 기획사를 노골적으로 까는 기사를 쓰다니-_-..
화가 나는 걸로 그칠 일이 아니네요.
쓰러져도 팬들앞에서 웃으려고 노력해주는 멋진사람들에게-
지금이딴루머나만들어더힘들게만들어주시면 진짜 어이없고 황당합니다ㅡㅡ
제발 루머에신경쓰지말고ㅡㅡ 니네 할일이 이런거 말고 좀 좋은쪽으로 하렴..
어른이되서,,, 사람우울증환자나만들어버리다니
실망입니다ㅡ
진짜이런경우도한두번이지
참고있는 저희도 어이가없으니
작작좀 해두세요ㅡㅡ
블로그로 담아갑니다 ..
왜 YG는 서울신문 이경원 기자한테는 전화 한 통 안 한대요?
항의 전화 한 통도 안 하고...
고소하겠단 말도 안 하고...
심지어 이경원 기자 전화와 이메일은 모두 씹는다는데요.
보통 이런 게 문제가 되면 어마어마하게 빨리 공문이 오거든요.
당장 기사 내려달라고 언론중재도 걸거든요.
근데 왜 그런 절차를 하나도 안 하고 있을까요.
헐...
네이버 블로그로 전문 담아갈게요.
하루빨리 모든사람들이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해야겠죠, 우리 모두 힘내요 ㅜㅜ
하여간 요즘 기자들 답이 참 ㅇ벗습니다 그려..
※덧 - 트랙백 좀 걸어갑니다.
아 진짜...저러니까 요즘 개나소나 기자한다는 말이 들리지요.
저 정도면 저도하겠는데요...
이거 원 소설을 쓰네요....
기자는그렇게막써도되나?
진짜개한심하다
기사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라고 써있는데...뭐 태클거는건 아니고 저도 빅뱅 멤버들
좋아하는지라 이왕이면 저치들한텐 꼬투리 잡힐일 없이 했으면 좋겠네요,,,
이런일이 제발 없었으면 좋겠네요..
너무 속상하네요..
맘이 아프네요..
아.... 정말 속상해요. 저희 엄마까지도 저렇게 알고 있더라구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죠.
네이버 블로그로 전문 복사해 가겠습니다.
휴........
다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특단의 조취를 취해야할것을 확실히 알려주는군요.
안쓰던 네이버 블로그도 열어보았습니다...
그나마 이렇게라도, ㅌ모양님 덕분에
직접 진실을 알리려는 노력을 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네이버블로그로 가져가겠습니다.
그나저나
블로그로 전체복사 해가겠습니다 짱이다 푸하하하;;
너무 황당한 기사때문에
오빠만 피해자고....................무튼 전체복사해서 올렸어요
우리모두 힘내서 잠재우자구요 ㅠㅠ